세가 메가 드라이브 미니 언박싱 - 회복맨 블로그

복각판 레트로 미니 게임기의 최고 이슈였던 메가 드라이브 미니 입니다.

전 레트로 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요즘 복각판으로 발매되고 있는 레트로 게임기 들은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불편한 조작감 알맹이 없는 게임 구성, 말도 안되는 가격 등이 주된 이유였는데요. 이 메가 드라이브 미니 만큼은 너무 달랐습니다.


메가 드라이브 예약판 구매하셨다면 메가드라이브 미니와, 팩 미니어쳐가 같이 옵니다.







저는 소닉 팩이 왔는데요 크기는 정말 작습니다. 전자담배 한곽 정도 되는 작은 사이즈 입니다.







물론 미니어쳐 이기에 실제 게임이 된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그냥 플라스틱 처리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메가 드라이브 본체 입니다.







정말 많은 게임을 넣어 주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 바로 '스토리 오브 도어' 였습니다.

게임이 한글로 나오더라구요! 이 고전 명작 게임을 한글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두개의 컨트롤러,

HDMI 케이블,

전원 공급용 USB 2.0 케이블 입니다.







이패드... 정말 정겹습니다!

어릴적 아빠가 사주었던 삼성전자 알라딘 보이와 동일 모델이였던 거로 알로 있는데

음식물이 패드에 들어가 패드가 안눌렸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 입니다.







크.... 정말 어릴적 그 모습 그대로 네요.

미니 이기에 좌측에 저런건 그냥 장식 입니다.

팩을 끼우는 부분도 그냥 장식 이구요.







4개의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가 있고, 발열을 해소시켜 주기위해 구멍이 뚫려 있는거 같네요.







정면 아래엔 패드 두개를 사용할 수 있게 USB 삽입구가 보이네요.







뒤에는 HDMI 와 전원을 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다 합치면 이런 모습이지요 ㅋㅋ

정말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는 게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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