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스타일을 바꿔봤다

일상.. 2018.01.23 02:06

코딩 스타일을 바꿔봤다.

막상 업무에 바꾼 형식을 적용시키려니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단 몇일만에 억지로 바꾸려는 코드 작성법이 아직 익숙치 않아 에러들이 많이 쌓여있고 마음은 급하고 시간은 촉박하고


난국이란 말이 지금 딱 어울리는 듯해.

근데

이런 시간들을 겪고나면 달라진거 같더라.


언제나 작은 거부터,

사소하고 쉬운거부터..

신기하게도 어려운 일을 만나면 결국엔 사소하고 쉬운걸 다시보게 되.

이땐 이렇게 했었는데 하고말야

힌트가 있더라고 그거 참 신기하지


지금, 괜찮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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