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언박싱

게임 2017.12.02 21:53

스위치가 도착해서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산건 마리오 오디세이, 원더보이 더 드래곤 트랩,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5 입니다.






스위치 박스를 열면 이렇게 컨트롤러와 본체가 바로 보입니다.






기기가 바로 보이는 이렇게 중요한 순간 바로 보호 필름을 붙혀줘야 합니다.

이 중요한 작업을 먼저 해줘야 얼리어답터의 기본 자세 아니겠습니까






ㅋㅋ 요즘 저 보호 필름을 붙히는 스킬이 좀 늘은거 같습니다.

깔끔하게 붙혀져서 만족스럽네요.






충전 단자가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트롤러가 실제로 보니 색이 아주 예쁘네요.






이렇게 결합을 해줍니다.

마이너스가 왼쪽 플러스가 오른쪽 입니다. 이렇게 결합하고 나니 엄청 커보입니다.

실제로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크기가 정말 엄청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3DS 와 비교해 봤습니다.

두깨는 비교적 얇은 편이라고 느껴집니다.






스위치의 액정 크기는 액정 크기는 3DS 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큽니다.






뒷면에는 세워놓을 수 있게 거치형 타일이 있네요. 이 뒷쪽에 마이크로SD카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스위치의 용량이 기본 32기가 라고 하는데 저같이 게임을 다운로드 해서 사용 하지 않는다면 SD카드가 굳이 있을 필요는 없을꺼 같긴 합니다.






이제 나머지 구성품을 보겠습니다.






충전기는 USB 타입 C 입니다. 한국 정발이라 돼지코로 충전이 가능하네요.

저는 휴대폰 충전기도 있으니까 이걸 쓸 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두번째는 HDMI 케이블 입니다.

집에 남는 HDMI케이블이 있어서 아마 이건 사용 안할꺼 같습니다.






스위치의 컨트롤러를 그립하기 좋게 만드는 부품인거 같네요.

PS4 컨트롤러와 크기 비교를 해봤는데 비슷한 크기입니다.






그리고 티비 또는 모니터 연결해서 게임을 할 때 필요한 독입니다.






독의 뒷면을 열면 USB타입C, HDMI, USB 를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독에 스위치를 끼면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컨트롤러 스트랩 입니다.

컨트롤 위쪽에 두개의 버튼을 누르기 쉽게 만들어 주고 컨트롤러가 손에서 떨어지는걸 방지할 수 있게 끈이 달려있습니다.

+, -가 다 있어서 박스 개봉하고 두개가 정확히 들어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은 제가 아직 캡처보드가 캡처보드를 구하고 나서 영상을 찍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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